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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GS건설, 서울·수도권 알짜 아파트 2만가구 공급
작성자 법무법인 동인

올해 25개 단지 3만164가구 분양 

메이드 인 자이 로고. 사진=GS건설 제공

◆…메이드 인 자이 로고. 사진=GS건설 제공

GS건설이 올해 전국에 3만여가구를 공급한다. 지난해 미분양이 지속 감소하면서 수요가 꾸준히 이어진 서울·수도권에 공급물량이 대부분 몰렸다.

GS건설은 올해 총 25개 단지·3만164가구(일반분양 1만 4125가구)를 분양할 예정이라고 31일 밝혔다. 지난해 민간 최대 분양 물량인 21개 단지·2만4345가구의 '자이'를 공급하고 각종 브랜드 선호도 조사에서 1위를 기록한 돌풍을 이어간다는 전략이다.

지역별로는 서울 9개, 수도권 12개, 지방 4개 단지로 나뉜다. 이 가운데 서울·수도권이 2만6860가구로 전체의 약 90% 비중을 차지한다. 분양 유형 중 재건축·재개발 등 도시정비사업으로 공급되는 단지도 총 14개·2만 1114가구로 약 70%에 달한다.

GS건설은 "총 분양 가구수 중 절반에 육박하는 1만3691가구가 조합원 분양에 해당된다"며 "작년 대비 총 공급물량은 늘었지만 일반분양 물량이 감소해 최근 브랜드 선호도가 높은 자이 아파트 구입 경쟁이 더욱 높아질 것"이라고 기대했다.

첫 분양은 올 초 견본주택을 개관한 춘천 첫 자이 브랜드 '춘천파크자이'가 맡았다. 총 965가구 규모인 이 단지는 지난 10일 진행된 1순위 청약에서 770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1만3326명이 몰려 평균 1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후 3월에는 서울 영등포구 신길뉴타운8구역 신길파크자이(641가구), 마포구 염리3구역(1694가구), 대구 복현자이(594가구) 등이 분양되며 4월에는 서울 강동구 고덕주공 6단지(1824가구)가 예정됐다.

또 하반기에 서울 개포주공 4단지(3343가구), 방배경남아파트 재건축(761가구), 서초 무지개아파트 재건축(1446가구), 의정부 송산1구역(2562가구), 성남 고등지구(534가구), 과천주공 6단지(2145가구) 등도 분양이 시작될 계획이다.

우무현 건축주택부문 대표는 "GS건설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국내 대표 아파트인 자이의 브랜드 파워와 마케팅 능력을 총동원해 성공적인 분양을 이어갈 것"이라며 "자이를 성원해 주는 고객들의 관심과 사랑에 보답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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