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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카드뉴스]국내 금융자산가 소유 부동산 가격 얼마나 할까?
작성자 법무법인 동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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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금융자산가들이 가지고 있는 부동산 가격은 과연 얼마나 할까요?

KEB하나은행과 하나금융경영연구소가 금융자산 10억원이상을 보유한 부자들을 상대로 조사한 '2018 부자보고서'에 따르면 국내 금융자산가들이 보유한 부동산 규모는 시가기준으로 평균 62억3000만원에 달했습니다.

이는 1년 전 조사 때의 45억원 보다 17억3000만원이 증가한 것인데요. 최근 국내 부동산 가격이 전반적으로 상승한 영향이 큰 것으로 보입니다.

이번 조사에 참여한 부자들의 총자산은 평균 120억6000만원이었습니다.

또 이들 가구의 연간 평균소득은 3억4000만원 규모였습니다.

부자들의 총자산 내역을 살펴보면 보유중인 총자산 중 부동산이 절반이 넘는 50.6%를 차지했습니다. 이들의 자산 중 부동산 비중은 1년 전의 50%보다 소폭 늘었습니다.

총자산 대비 부동산 비중은 2009년 49%에서 2013년 44%까지 떨어졌다가 2014년 47%로 올라선 이후 매년 상승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아울러 금융자산가들은 전체 응답자의 85.6%가 거주용이 아닌 투자목적의 주택을 최소한 한 채 이상 보유하고 있다고 답했는데요.

두 채 이상 보유한 응답자도 77.1%나 됐습니다.

투자목적 주택 중에선 중소형 아파트가 가장 많았습니다. 이어 오피스텔, 대형아파트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투자지역은 서울·경기지역 중에선 강남구가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 경기, 송파구, 서초구 등의 순이었습니다.

정부의 다주택자 옥죄기 정책에 따라 보유 중인 주택 중 일부 또는 전체를 매각했다는 응답자는 4.7%에 그친 것으로 조사 됐습니다.

현재 보유하고 있는 투자용 부동산자산을 향후 2∼3년 내에 매각할 의사가 있냐는 질문에는 '계획이 없다'는 응답이 58.6%로 높게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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